누가그러더군요..
함께 있을 때는 몰랐지만 가끔 보는 어머니의 얼굴의 주름살을 확인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구요..
물어보고싶습니다..어머닌, 아버진,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고싶을땐 어떻게 하시냐고..
*사실 이글을 쓰기전에 길게 사연을 썻엇는데.. 올릴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짧게나마 저의 심정을 남겨봅니다 ^-^
아참 , 운이 좋으면 mp3도 받을 수 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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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
박희진
2007.01.3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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