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 듣기위해 가능하면 10시쯤 퇴근하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하게 되어서
그리고 길도 막히지 않아 집에 일찍 도착해
조금 밖에 듣지 못해
넘 아쉬워서 처음으로 레인보우 FM에 들어 와 보았습니다
음악을 신청할 수 있어,
1월 한달동안 열심히 함께 일한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노래 들려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안치환 - 내가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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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고 싶은 마음
서영주
2007.01.3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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