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왠지.. 말이죠.
월요일엔 이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더 잘 들을 수 있는 것
같단 말이죠.. :)
= 시커먼 진흙속에서 작은 진주를 발견한듯..
수많은 음악들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좋은 노래..
>> Eric Clapton - Swing Low Sweet Chariot
= 토욜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눈비비며 들으면 딱인데
월욜날 들어도 전혀! 나쁘지 않을 것 같은 노래.
>> Cat Stevens - Morning Has Broken
= 그냥 어느 순간 가슴이 뭉클해져버리는 노래.
>> 신혜성&린 - 사랑후에
아무런 관계없이,, 그냥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노래들..
즐겨찾기에서 조규찬의 꿈과 음악사이에서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로 이름을 바꾸다..
왠지 윤희님의 목소리는 옛날 대구 라디오에서 들었던
라됴 DJ 목소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다.
아니겠지만.. 하핫.. :)
오늘도 가슴을 찌르르르~ 시키는 선곡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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