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 언니^^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가..
언니의 목소리에 끌려서..
듣게 되었던 방송이
그 뒤로 계속 이렇게 쭈욱 듣고 있는..
청취자예요~ 음악들이 다들
정말 이름처럼 저를 꿈속에 빠지게 하는 것들이예요~
그러다가 이렇게 사연을 남기게 되었네요^^
2007년이 왔네..하고 싶었는데..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언니는 계획을 잘 이루고 계세요??
전 벌써 작심 삼일도 안되서 끝을 맺었지만..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있잖아요
그래서 다시 또 계획을 세우고
또 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꿈과 음악사이 들으면서
하루하루를 항상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럼 오늘도 언니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신청곡도 함 이렇게 남겨보네요~~
온 세상을 환하게 만드는 눈을 기다리며
박효신의 '눈의꽃'신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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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나의 귀를 자극한...
변미림
2007.01.3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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