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 주말 내내 영어공부만 하였어요
정말 영어의 영자만 들어도 싫어하던 저였는데
요세 늦바람이 들었는지 영어에 점점 재미도 붙고
어차피 해야할 것이라면 즐겁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차에서 우연히 들은 윤희님 방송을
집에 있다가 문득 10시가 되니 생각이 나더라구요
꿈과 음악사이에 중독이 된듯^^;;
오늘 신청곡은 "장나라 - We" 신청할게요
내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모두들 즐겁고 기쁜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윤희님
NO.52
2007.01.28
조회 1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