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봄날의 따스함을 그대로 보여주던 날씨 덕분인지
화단에 새잎이 새록 새록 나와 있어 깜짝 놀랬습니다.
다시 추워진다고 해서 비닐을 씌워 놓았네요
새싹이 어렵게 움을 트고 나왔을 건데..
여기 저기 거리에서 개나리 꽃을 보고 동백꽃이 만개한 걸 보았을때 탄성을 지르곤 했는데..이렇게 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게 하는
겨울 풍경은 도대체 어디로 간것일까요
내일은 눈이 온다고 하니 농부들의 근심도 덜어 주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추워져 논밭에 있는 벌레들이 다 없어져야 하는데
농부님들은 지금 걱정이 심하시다고 합니다.
좋은 곡식 , 좋은 과일, 좋은 것들만 이루어진 농촌풍경과
농촌 들판의 평화를 멋지게 볼수 있어야 할텐데
그래도 자연이 주는 신비함에 늘 감사하고 늘 사랑해야겠습니다.
윤희님 ~!
따뜻한 미소와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고 싶은 하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팀..사랑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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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진희
2007.01.25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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