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윤희언니의 꿈과 음악 사이에를 요즘
매일 듣고있는 고등학교1학년 고뇽이라고해요..
휴.... 오늘 하루는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친구와 렌즈를 신청하러 저희 집에 들렸다가
큰 쇼핑몰에 갔어요. 그리고 친구와 헤어져 집에오는길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들고있던 코트를 잃어버렸다고하는거에요 ㅠㅠ그래서 저는 결국 다시 한참을 걸어 쇼핑몰에가서 온 건물을
샅샅이 뒤지고 분실센터에 신고를 한뒤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왔죠
그런데 글쎄 코트가 저희집에 있는거있죠...................두둥!!
건망증 심한 제 친구는 결국 내일 저에게 미안하다고 맛있는것을 사준다고 했고 저는 그 대신 그 코트를 나에게 주라고..ㅋㅋ했지만 뭐 내일 다시 만나서 코트를 돌려주기로했땁니다!!! 지금 힘들어 죽겠어요.ㅠㅠ
빅뱅 - Dirty Cash틀어주셔서 녹초가 된 저를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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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ㅜㅜ
고뇽
2007.01.2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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