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그냥 가끔씩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웬지 흔적을 남기고파
살그머니 들어와 윤희님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글을 남깁니다.ㅎ
오후에 듣던 분위기와 너무 달라서 며칠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었는데 참 잘했지요?^^.
가요속으로에서 100일간의 추억을 뒤로하고 떠나는 윤희님의
마지막 방송을 대부분 녹음을 했었어요.
그리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정들었던 윤희님과의 헤어짐이 섭섭해
세월이 흐르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서 녹음을 했었는데
첫시간 오프닝도 제 추억록에 고스란히 남았답니다.^^.
지난해는 윤희님께만 연하장을 보냈는데 받았는지 궁금해요.
해마다 많은 진행자들께 연하장을 보냈었는데 기회를 놓쳐서
새내기 진행자 윤희님과의 만남이 반갑다고 보냈더니 이사를
가시니 참 서운했었는데 이 시간에 목소리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ㅎ
아저씨가 너무 극성스럽게 느껴지지는 않겠죠~.ㅋ
오늘 소찬휘님의 싸인이 담긴 cd를 선물로 받은 기념으로 노래
신청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윤희님!
소찬휘 :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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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윤희님!
남왕진
2007.01.22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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