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그사람이 문득 문득 떠오르고.
그사람의 안부가 궁금하고..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거나 문자 소리에
나도 모르게..그사람이 아닐까..한다..
그사람과 나는.그냥..아는 사람일뿐인데..말이다..
그냥..아는 사람...
흰눈 - 이루..신청합니다...
그사람이 좋아하는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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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소금인형
2007.01.2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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