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꿈과 음악사이 가족이 된지 2주일이 되었네요..
그동안 10시부터 12시까지 들을만한 라디오가 없어서
라디오를 안들었는데 주파수를 돌리다 들려오는 어느 여성분의 차분한 목소리...ㅋ 바로 그때가 제가 꿈과 음악사이 가족이 된 순간이었
네요...ㅋ제가 장담하건데 허윤희 누나 정말 진행 잘하시는것 같아요..좋은 노래도 많이 틀어주시고...
앞으로 계속해서 좋은 진행 부탁드릴게요...
참..그리고 한가지 부탁좀...
제가 정말 아끼고 목숨까지 나눌수 있는 친구가 지금 쫌 많이 아픈데요..지금 중환자실에 있는데...병문안 가서 면회할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그 친구가 빨리 회복해서 일반 병실로 갔으면 좋겠습니다.누나도 기도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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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가족이 된지 2주일..ㅋ
전용주
2007.01.24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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