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공부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우연히 윤희씨 방송듣고 팬이되어 사연 남기는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 한진희라고 해요~
윤희씨의 차분하고 정갈난 목소리가 저의 힘들고지친 육신에 엔돌핀같은 역활을 하신다는거 아시나여?
첫방송 들은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윤희씨 방송에
광팬이 될것같은 느낌이드네여~ 아직 공부하는 사람이라 자주 글남기지는 못하겠지만 라디오 자주 들으면서 윤희씨방송 가끔식 모니터링 해드릴께여~ㅋ (실력은 없지만...)
라디오 디제이라는 직업이 참으로 보람있는 직업이라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꿈음사"식구들이 곁에서 항상응원하고 있으니까요~ㅋ
항상 건강하시구요 청취자와 디제이가 하나가되어 조화를 이룰수있는 방송부탁드릴께여~그럼 안녕히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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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사연 보내여~
한진희
2007.01.20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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