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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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날 축하해주세요~~^^
홍정숙
2007.01.21
조회 23
안녕하세요~
개편이후 첨으로 글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월요일이 생일이에요~
작년에도 규찬이 오빠가 축해줬는데, 올해도 꿈음을 통해서 축하받고
싶어요~
제나이가... 삼십대의 호랑이랍니다.~
작년이만쯤, 내년만큼은 이러지 않겠지, 했지만, 역시나
또 혼자네요~ 많이 춥습니다.~~ 저의 인연은 어디에 있는지.
진정 궁금합니다.~~ 너무나. 보고파서... 알기만 한다면,
당장이라도 그가 있는곳으로 뛰어가고 싶어요~
근데, 그는 저를 너무나 큰 상처와, 힘겨움에 마냥 놓아두고 있어요~

이쁜 윤희씨!!(사진첨보는데, 넘 이쁘시네요~~^^)
내년에는 또이런글 꿈음에 않올리겠죠?
설마~~~~ ㅋ
내년에는 이처자의 한풀이가 꿈음을 통해 또 되풀이 되지 않게
됐으면 진정 좋겠습니다...
이젠 만나고 싶어요~~ 진정 그님을...
그리고... 저의 일도 같이... 진정... ^^
올해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나의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여태까지 누려보지 못한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작년에도 이 신청곡을 올린것 같은데~
그래도 다시 신청할께요~
저의 첫번째.. 노래~

토이의 '그럴때마다'신청해요~
저의 그럴때마다~ 곁에 있어줄, 일과 님을 그리며~~~^-----^

그리고, 한가지 더요~ 전에는 팝송도 나왔는데, 왜 않나와요?
팝송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

남가좌동에서 많이 추운 이쁜이가~~^^(맞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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