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아하는 자매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잘 안되서..........
자매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걍 편하게 지내자고 하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분에게 내가 너무 집착을 하면 안되는 거죠?
오늘 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
조금전에 우장산에서 축구를 하면서 떨쳐보려고 열심히 뛰었지만...
좀처럼 잊혀지지가 않네요...
돌아오는 길에 "꿈과 음악사이에"에서 흐르는 음악을 들으면서 아픈 나의 마음을 달래고있습니다.
허윤희님 갑자기 초라해진 나를 위로해 주세요... 너무 슬퍼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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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니다.
장진호
2007.01.2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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