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4시에서 6시사이에 하는 가요속으로를 퇴근하면서 즐겨 들었었는데, 느즈막히 여유로운 이 시간에 윤희님 목소리 들어 더 좋아요.^^
고등학교 동창이랑 이름이 같아요, 윤희님!
퇴근하며 운전하며 들을때는 사실 윤희님 이름도 잘 몰랐는데..^^
슬며시 고등학교때 즐겨들었던 음악도 신청해봅니다.
이상은의 '벽' 이요. 꿈과음악사이에서 들으면 더욱 특별할 것 같네요.
수험생의 입장에서 위로받으며 들었던 노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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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의 벽 신청합니다.
박미선
2007.01.1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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