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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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과예요
2007.01.19
조회 15
오후늦게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릴적 시골의 밤은 유난히 길고도 길었던 생각이납니다.
밤 아홉시만되도 밤하늘 별빛만 반짝이고 적막을 깨는건 가끔 지나는 차소리와 동네 여기저기서 짖는 강아지<개>소리.......

문화의 혜택이라곤 어학용카세트와 몇개의 테잎 이후엔 중/고등학교때는 군에간 형이 주고간 조금 발전된 오디오.

시골이라 라디오 주파수는 거의 잡히지 않았지만, 테잎 돌려들으며 이불속에서 외풍을피해 들었던 추억이 더해집니다.

20여년 세월은 흘렀지만, 그때의 마음과 학창시절 청소년이었던 우리들에게 촉촉한 감성을 일깨웠던 음악들 ......

지금의 세대들에게도 그시절 우리의 마음과 달라질건 없겠죠!

단지 빠르다는것! 무엇이던 쉽게접하기 쉽다는것!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 등~.... 쉽게 잊혀진다는것! 그래서 아쉬움이 많다는것!

♬별 - 물풍선

조금전 이웃학원의 부탁으로 어느 공개홀에서 관현악단의 연주와함께 별이 출연해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마법의성/사랑으로/물풍선/을 열창하더군요. 가사를 음미하며 청해봅니다.

♡수고하세요. 꿈<과>음악 사이에있는 ♠과<군포 이삼원>첫인사드림

허윤희님 반갑고요. 야심한반 너무도 어울리는 목소리입니다.서 병석 PD님 이 은영 작가님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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