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전에 친정 엄마랑 통화했어요.
뜬금 없이 노래 가사 하나만 알려달라는거에요..
이태호에.."사는거야??" 암튼..인터넷 뒤져 전화상으로 가사 불러주고 덤으로 노래틀어서 전화상으로 들려 드렸죠..
잔잔히 따라부르시던데...
가사가 엄마 맘에 딱 을었나 봐요.
시간날때 테입사다가 친정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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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전에 친정 엄마랑 통화했어요.
이혜경
2007.01.17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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