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올리고 처음이니까 1년만이네요.
꿈과 음악 사이에 애청자입니다.
언제나 편안한 방송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덕분에
매일 밤이 얼마나 행복한 지 몰라요.
새해가 시작된 지 3주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2007년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많이도 힘들었던 지난 몇년들...
이젠 행복하게 지낼 날들만 남았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2007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저 계획, 꿈이 아니라
행복한 날들이 현실로 다가오기를 기도하며.....
신청곡 성시경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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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Blue
2007.01.1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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