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우울해지는 하루입니다.
출산을 한달앞두고 있는 친구는 제몸가두기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지만, 아직 혼자인 저는 부럽기도 하고...
가끔씩 외롭기도 하고... 혼자 뒤쳐지는 인생을 살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그런 날이 오늘이구요~
나는 아직 일하는것이 좋고 공부하는 것이 좋고...
그래서 혼자인생활이 좋다고 하지만 오늘은 왠지 쓸쓸하고
우울해지는 하루예요~
날씨가 추운 요즈음...
지방에 계신 부모님생각을 하니까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어요.
새해초 세웠던 계획들 한번더 떠올리며 라디오 듣고 있어요.
꿈음 들으면서 오늘하루도 마무리합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하루 보내고 싶어서.. 공연신청합니다.
세레나데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게 다시 힘낼 수 있을꺼 같아요.
초대부탁드립니다.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 :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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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신청합니다^^
이선희
2007.01.16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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