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윤희님 말씀따라...
AJ[에이제이]
2007.01.17
조회 34

그래요.. 제가 겁도 많고, 많이 쑥쓰러움을 타네요. 평소엔 장난도 잘치고 하는데.. 역시 고백이란 두글자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집니다.. 애들이 저에게 " 너 정말 심하다 " 할정도로 이친구를 엄청 아끼고, 챙기고 있거든요.. 아마.. 이러다 보면 저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까합니다.. 사실.. 고백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여건들이 있어... 현재느 그냥 참는 정도인데.. 나중에라도.. 그사람에게 저의 마음이 닿길 기도할뿐입니다.. 그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도.. 한밤의 세레나대 티켓신청해도 될까요?

018.301.7763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