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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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혜연
2007.01.17
조회 22
그동안 독서실에서 매일 꿈음을 들었는데
오늘은 독서실도 못가고 집에서 이렇게 사연을 올리네요. ^-^

이 뽑는게 이렇게 아프다니요.
보충수업이 너무 하기 싫어서
정말 아주아주조금 아픈 이를 핑계삼아서 치과에 간거였는데
사랑니라서 뽑아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아플줄 알았으면 배가 아팠다고 할걸"
하는 후회가 자꾸 드는,,, 제가 나쁜가요 -_-;;

눈가에는 계속 눈물이 고여있고
30분에 한번씩 소리도 내지르고 있어요. 내일은 괜찮겠죠?

한번쯤은 잘 듣고 있다는 말 하고 싶었어요.
조심스레 신청곡도 적어봅니다.
성시경의 '두사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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