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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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AJ[에이제이]
2007.01.16
조회 26



정말 오랜만에 사연을 올리네요.
사실 사연이라기 보단... 저의 넉두리.
그냥 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올리지 못한 말들을..
이곳에서.. AJ 라는 이름뒤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는 건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제가 많이 의지하고 해서.. 그냥 고마운 마음이 컷는데..

지금은 이친구한테서 문자만 오면 입이 귀에 걸립니다.
하지만.. 고백하고 싶은마음은 접을려고.
많이 힘들겠지만..평생 소중하게 지켜주고 싶어서요.


아 그런데 내일이 왜 기다려지냐구요?
집으로 초대를 받았거든요.. ^_^
내일 가서.. 그냥 더욱더 친해지고 왔으면 좋겠네요.
이 들뜬 마음을.. 그냥 누가 알아주셨으면 했는데.
소심하고 쑥쓰러워서 아무에게도 말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마음을 위로, 격려(?) 받고 싶네요..


조성모 - 그대 뿐이어서


부탁드릴께요 .. 윤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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