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쯤에 일년제 야간만 하다가 헤어졌다고 문자보낸 사람입니다. 전 중장비 기사 거든요.
공일오비의 우린같은 꿈을 꾼거야 들려 주셔서 너무 감사햇습니다. 이제 일년 넘게 하던 야간도 끝나갑니다.
야간하던 기간중에 좋은음악 매우 감사햇구요. 야간작업은 끝나도
라디오는 계속 청취하겠습니다.
참 친구 현식이도 이방송을 듣는데 얼마전 저랑 동시에 실연을 당했거든요.ㅎㅎㅎ
서문탁의 이별후. 아니면 우린 같은 꿈을 꾼거야.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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