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낮에는 우아하게 커피 한잔,,,두잔,,,
음악들으며 게으름을 피우다 다늦게 부랴부랴~
세탁기속 빨래 탈수해 널고 머리카락으로
어지러진 욕실 좀 치우고...휴~
남편은 일이 바쁘다고 늦고 애들은 영어캠프로
알바가고 얼굴보기 힘드네요.
아마도 가족보다 라디오랑 컴이랑 노는시간이
더 많지 않을까싶어요.
라디오들으며 혼자서도 잘 놀아요~~~ㅎ~
주말에는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니 좋긴하데요
라디오도 맘대로 못듣고 컴도 애들차지에요.
그래도 온가족이 함께 밥먹고 산에 가는 주말이
행복하고 좋답니다.
*3호선 버터플라이의 <꿈꾸는 나비>
지금 바쁘게 일하고 있을 남편이랑 듣고싶어요.
(동규님 공연에 꼭~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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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이네요~(동규님 공연신청!!)
하정숙
2007.01.12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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