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히 문을 열고 살금살금 아들녀석이 다가와 볼에 뽀뽀를하고
쑥스러운지 달려 나가네요
아들녀석은 방학내내 스스로 할수있는 일들을 하며 하나 하나 깨우쳐 가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것 ,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는것, 입었던 옷은 반드시 세탁실에 분류해서 넣는것, 밥상을 차릴때 수저를 놓고 .엄마일을 도와서 자신이 먹는 그릇은 씽크대에 가져다 놓은일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지금 열심히 가정에서 지켜야할 규칙을
잘 터득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투정도 있지만 그래도 잘 참고 견딥니다.
자신이 잘 하는 만큼의 용돈도 생기기에 아들은 잘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커가는게 신기하고 부쩍 어른스러워짐에 가끔은 놀랜적도 많습니다.
우리아들 끝까지 잘 견디고 항상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래 봅니다.
아이를 사랑하자 ..그리고 한번더 안아주자.따뜻하게....
오늘밤 아들녀석을 꼬~옥안고 자렵니다.
윤희님 ^^
많이 추워요, 운전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동규..아름다운단신에게 신청합니다.(01693365133)
김동규...10월 어느멋진날에 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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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정진희
2007.01.12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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