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12년차가 됐는데...
아직까지도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건 새로이 바뀌는 업무도 까다로운 윗상사도 아닌 사람들간의 이해관계인것 같습니다.
저 때문은 아니지만 업무적인 일로 마음을 다친 동료가 있어요.
그때문에 괜히 저랑도 서먹해 졌구요.
내일은 점심을 같이하자고 청할까 해요
SG워너비 -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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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
김소영
2007.01.10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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