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이라는 것이... 슬픈것은....
수많은 들숨과 날숨 사이에
수없이 변하는 그 알수없는 모습
때문일거다...
그래도... 아직까지 조용히
가슴언저리로 다가오는
그리움의 작은
발자국 소리는
묘한....
따스함을 내쉬게 한다.
신청곡: 이승열의 기다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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