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아 사람아 / 박강수
별을 사랑한 사람아 사람아
이루지 못할 사랑을 사랑을
아쉬워하지만 알아 작은 사람아
너를 지키고 있으니
어둠은 가고 사라진 사람아
보이지 않는 사랑을 사랑을
너무 슬퍼하지마라 나의 사람아
너를 비추고 있으니
하늘은 나의 꿈 나는 너의 생명
이젠 니 그렇게 서로 마주보고 있잖니
담을 순 없지만 영원히 함께 하면서
사랑해 더욱 사랑하자
어둠은 가고 사라진 사람아
보이지 않는 사랑을 사랑을
너무 슬퍼 하지마라 나의 사람아
너를 비추고 있으니
하늘은 나의 꿈 땅은 너의 생명
이젠 그렇게 서로 마주보고 있잖니
담을 순 없지만 영원히 함께 하면서
사랑해 더욱 사랑하자
보이지 않을때나 널 비출 때도
이별은 없을거라는 믿음
오늘도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어두운 밤하늘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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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어머니 제사인데 깜빡 날짜을 잊고서
저녁에야 허둥뒤둥 장을보아 제사을 지낸네요,,
세상에 이런 실수을,,그래도 아주 잊지않고
지낼수있어서 다행한 하루였습니다,,,ㅎㅎ
신청곡은
박강수의 사람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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