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또 찾아왔습니다..
Good Night.. :)
여자친구와 싸우고 며칠을 연락하지 않다가..
문득 길을 걷다...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무턱되고 연락을 했더니...
기다리고 있었던 듯...
좋으면서 아닌 척 반기더군요..
헤어지고, 만나는 것은 한 순간,,
마음의 시소놀이가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어디로 넘어갈 것인가..
그것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겠지요.. ^^
화해해서 더욱 좋은 밤이군요..
오늘도 가슴을 후벼파는 좋은 선곡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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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신호등 - 첼로
I've seen that face before - Grace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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