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님 바뀌시고 처음 글 남기네요.
목소리와 얼굴 모습이 참 닮으신 것 같아요.
저는 요즈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으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어서 이 이해할 수 없는 안개 속에서 헤어져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야 마음 편히 여행도 다녀올텐데요.
그래야 밝은 목소리로 부모님께 안부도 여쭐 수 있을텐데요.
일이 잘 풀리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덧붙이는 말 : 아래 글 남기신 분들 말씀에 공감합니다. 제작자 분들은 진지하게 생각해주셔야 할 듯 하네요.
조규찬님 방송 들으면서
수준있는(?!) 음악들 많이 알게 되고, 음악 듣는 귀가 조금씩 열려 좋았었는데...
코드가 맞아가는 것 같아 좋았었는데...
정말 그렇네요.
예전보다 이 시간에 라디오 켜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아! 그렇다고 우리 가요가 수준이 낮다는 것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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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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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9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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