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12시까지가 꿈과 음악사이라면
금요일은 일과 휴식사이라고 해도 될것 같애요
그렇게되면 금요일에 듣는 꿈과음악사이는 특별한 휴식을 줄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전요.
올해3땡 그러니까33살 직장인입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다니면서도
정작 본인 스스로는 뜨거운 양철지붕위의 고양이처럼
뛰어내리지도, 가만히 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있어요.
더구나 평생의 반려자가 되리라 생각했던 사람도 떠나보내고..
일과 사랑..둘중 하나면 해결되면 하나는 쉽게 해결될것 같은데
저글링하는 것 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치만 이젠 다시 일어나야 할것 같애요.
살아가는건 고민의 연속이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스스로를 무척이나 많이 좋아하거든요...^^
잠시 제 이야기 털어 놓고 가요.
신청곡은 조금 밝은 노래로 할께요.
김현철의 러빙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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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사이
엉클초이
2007.01.0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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