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넌지시 나의 맘을 열었던 날 친구의 얘기처럼 돌려 한 말..
나 아끼고 아껴서 너에게만 하고 싶은 그 말..
시 처럼 읊어 볼까..편지로 적어볼까..그냥 너의 얼굴 그려 놓고 끝내 못하는 말..
사.랑.한.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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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말...
왕펜
2007.01.04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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