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의 후반이네요..
솔직히 이 시간은 91.9를 들었었답니다.
물론 현재는 당연히!! 꿈음이죠..^^
요일마다 코너가 더욱더 다양하고 재미있길 고대하고 기대할께요^^
그럼 윤희님! 작가님! 피디님 수고하시구요,오늘 1월 4일도 즐거운 마무리로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제가 고등학교때 너무나 좋아하고 라디오라는 것을 첨 접하게 해줬던 별이 빛나는 밤에 디제이셨던 이문세오빠?의 굿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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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하루예요^^:
2007.01.04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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