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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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극복기?^^:
생크림
2007.01.03
조회 24
사랑하는 건 쉽죠..헤어지기가 어렵죠.

물론 만나서 사랑하기까지는 힘들구요.

그렇게 만나서 사랑하는 과정 또한 항상 즐거울 수 만은 없는 것 같아요. 굴곡도 심하구요.

크리스마스전에 일이예요.

남친은 공부하는 학생입니다..전 직장인이구요..제가 3살 연상이죠

한창 취업준비로 바쁜 남친은 저에게 물론 양해를 구하면서 전보단 잘 만나지도, 챙겨주지도 못할거라며 걱정을 해주었지요.

그때는 정말 고맙고,,당연히 그래야 하는데 뭘 말로 그러나..생각했습니다,,그러나!

여자는 좀 간사한것 같아요,,,제가 여자라도 말이죠,,아니,..욕심이 많다고 해야하나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주말만 되면..점점 화가나고 신경질이 나고,,사소한일에 말다툼이있게되고..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일에 싸우게 되는 일이 발생되었지요..

아무튼..그러다 헤어지자고꺼지 하다가..크리스마스때 서로 연락하기만을 기다렸는데, 먼저 전화를 했던 건 남친이였습니다..얼마나 고마웠던지요,,

속좁았던 전 계속 툴툴거리면서 마지못해 받아주는 척하며,,종로를 갔습니다..남친은 커플링을 주며, 저에게 또 감동을 주었지요..

거리;를 거닐며 케잌을 사서 주점에가서 둘만의 파티를 가졌지여,,

정말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해주는 그가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저의 마음이 너무나 부끄러웠지요,,

암튼 우리둘은 이제 다시는 안싸우겠다며,,다짐을 했지요,,

사랑싸움은 칼로물베기같아요,헤헤^^:;

다소 급하게 쓰느라,,두서없는 글 이해해주세요,,오타도 많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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