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마지막 날에도, 첫날에도 집에서 청승을 떨었습니다.
어느덧 나이는 하나,둘씩 먹어가고 내 맘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누군가가 그리워 지네요..
한곡의 노래로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실수는 없을까요?
HSAS의 "a whitter shade of pale을 듣고싶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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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마지막 날에도, 첫날에도 집에서 청승을 떨었습니
조준배
2007.01.01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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