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오늘은 하늘에 보라색 무지개가 피였지요
징검다리건너 천사들과 선녀들이 오고 가고 했어요
하늘에무지개가 피였어요 ^^
지상에도 오늘만 무지개가 신비하게 피였어요
등불은 살신성인이 되여 자신을 태우고
샘물은 살신성인이되여 새로운 생명을 완성하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누군가 내마음속에
내영혼신속에 함께 한다고 느끼니까
힘들지않내요 육신의 괴로움은 있어도
-0+0.1 =+ - % X 의 마음과 행으로 살려고 노력할려니까
솔직히 무척 힘드내요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품에서 어리광 하듯이
그만큼 보금자리 같아서인가봐요
죄송합니다
펜이라 한번 어리광 해보는것 입니다
사랑한다면 진실함을 끝가지 믿어주는것이라고
봐요
힘들죠 낮에하시다가 밤에하실려니
여러가지 --; ^^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편할때 한번 뵙죠
와인에 식사한끼면 저에게는
영광이지만 --;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신청곡 룰라의 천상유애
참 저도 1995~이후 강남과 창동주의에서
사랑이 뺐어요 이앓이 많이 했죠
이를 안뽑았거든요
사랑이 때문에 고생하신다면
일찍 뽑으셔요
저는90년때중반 사랑이 때문에 마니마니마니 고통받았거든요
이뽑는것과 상관없잖아요
삶은 어느이던
틀이도 하는데
저는 2003년풍치와 2004년풍[風] 때문에고생도했는데요
2005년에는요 혈압때문에 고생하고요
언제나 건강하셔요
친구이며 펜이
하느님의 천사[허!짱]에게
따랑합니다,.?,.!
펜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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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김덕수
2007.01.02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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