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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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맘
박기원
2007.01.03
조회 41
가요속으로를 12월4일 처음으로 듣던날 부터 음악보다는 허윤희씨의목소리에 매료되어 4시만을 기다리며 하루종일 cbs에 채널을 고정한채 일을 하였지요 이제는 윤희씨의 목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답니다라디오가 차에 만 있으니까요 시간을 옮긴 사람이 누구인지 원망스러워요 새 일을 시작하고 희망속에서 그 시간을 낙으로 즐겁게 일하였는데 . . . 저는 모든것을 잃은채 새롭게 시작하며 우리때의 그 노래들을 응얼거리며 운전을 했는데... 하지만 틈 나는대로 윤희씨의 방송을 들을 거예요 생전 처음 글쓰기도 해보네요 참 할 말도 많았는데 글을 쓰니 쉽지 않네요 컴도 없어서 자주 찾지도 못하네요 모두를 옛 추억속으로 , 미소를 머금게하시는 윤희씨 황금돼지 복돼지 다 받으시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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