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
그 마지막이라는 말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입니다.
뜬금없이 이문세의 '끝의 시작'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이 노래를 아는걸로 봐서...
제 나이가 짐작되시죠?
그동안 좋은 방송 ....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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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의 시작
Blue
2006.12.31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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