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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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근거린 시간
윤상민
2006.12.31
조회 50

제가 살던 지방에는 규찬님 방송이 나오지 않았었어요..

고 3때 입시를 치루기 위해 서울 올라와서 제일 먼저 한건 규찬님 방송 듣는거였어요.

그 때 이후 2년이 지났네요.

매일 듣지는 못했지만 규찬님 방송 들으려 라디오는 켜는 순간은 항상 두근거림으로 가득했어요.

새해는 라디오가 아닌 공연장, 앨범에서 만나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즐거운 2007년 되셔요~





신청곡은 화이트의 '소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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