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의 꿈음' 사이트는 이제 없어지겠죠?
옛날을 추억하며 선곡리스트, 신청곡과 사연, 꿈음사진관 등등..
다시 볼 수 없겠죠?
이제 기억으로만 남겨둬야겠네요.
'다시듣기'라도 있다면 좋으련만..
송구영신예배를 막 다녀와서
규찬오빠의 막방을 못들었어요..
규찬오빠...
편안한 목소리와 진행, 그리고 음악선물..
너무 고마웠어요..
담번에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처럼
오래오래 우리 곁에 남는 진행자로 또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아~~
1월 1일 밤 10시에 어김없이 찾아올것만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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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오빠.. 고마워요...
홍수정
2007.01.01
조회 1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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