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로 규찬님의 떠남을 슬퍼햇던데다
골수팬이어서 혹자는 저를 보고 줏대없다 하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아예 꿈음이 없어지는 줄 알았떤 저는
새롭게라도 바뀌어 남아있는것이 기쁘네요
내심 이번해에는 곧 중국에 가게되서,
이렇게 규찬님이 떠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맞이해도 괜찮겟지-
안들을수있겠지 생각하다 오늘도 호기심에 결국 cbs로 돌아왔는데,
들리자마자 들은 생각은,
디제이님의 목소리가 '참 맛깔나다'란 느낌이었어요.
표현하기 참 힘든데 뭐랄까 귀에 착착 감기는 밤에 어울리는 목소리네요^^
타방송사의 참 좋아하던 목소리의 여성아나운서가 있었는데
그분도 갑작스레 관두게 되서 참 안타까웟는데
간만에 이런 좋은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되서 너무 좋네요
변함없는 꿈음의 노래선곡센스도 좋구요.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정착할거같네요.ㅎ
만나서반가워요 윤희님. 아직 잘 모르지만 차차 알아갈게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ㅎ
신청곡은 이문세의 조조할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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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목소리가 너무 이뻐요
컵속의 구름
2007.01.01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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