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처음에 라디오 진행하실때부터
늘 쫓아다니던 요한이에요~
너무오랜만이죠ㅜㅜㅜ
그동안 고3수험생이라는 큰짐을 지고 사느라
여유부릴 시간이 없었어요~
이해해 주실꺼죠?^^
방학하고 2006년이지나가면
홀가분하고 기분이 상쾌해질줄만 알았는데
기분이 조금 묘한게 전 이번해 1살더먹으면서
10대라는 아이딱지에서 벗어났어요..ㅜㅜ
뭐라고 딱히 설명을 할수없는 아쉬운기분이에요..
이제 모든일을 다 스스로 책임져야하구..
엄마한테 응석도 못부리고..
얼마전까지만해도 20살이되면 하고싶은일들 너무많아서
노트에 적기까지했는데..
막상 20살이 되니까..이제는 그런 호기심없이
이런저런 일을 할수있다고 생각하니 싱숭생숭해요~ㅜㅜㅜㅜ
누나가 조언두 많이해주시구~
힘내라고 화이팅한번만 해주세요~ㅜㅜㅜㅜ
누나목소리들으면 잘 해낼수있을것같아요~
네??누나~~~~~~♡♡♡♡♡
히히 그럼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이제 매일 누나 목소리들을께요~
아자!!!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누나~첫방송너무축하드려요~
JOHANNESS♬
2007.01.01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