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 주말이 마지막이군요.
유난히도 힘들었던 올 한해...늘 함께한 방송이었고
그 곳을 든든히 지켜주시던 규찬님이 떠나시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공교롭게도 제 곁에서도 한 사람이 떠나가려 해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연말입니다.
규찬님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들려주시고
새 DJ 오셔도 여전히 좋은 음악 프로그램으로
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JAMES INGRAM 'JUST ONCE'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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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네요~~
블루베이비
2006.12.3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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