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 아프지만 마무리는 언제 어디서든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올해 송년 콘서트나 여러가지 이벤트 들은 웬지 쓸쓸하고 어려워 보이네요..
그래도 어딘가 있을 희망을 찾아 내년에도 힘차게 달려야겠죠..
PD님이나 작가님도 개편으로 모두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시나요?
앞날에 오늘보다 나은 모습으로 다시 뵙길 고대하며 꿈음 식구들도 언젠가 또 한번 스칠 인연으로 생각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5집 신청곡입니다.."Moonlight Club"듣고 싶어요
01 상어
02 만일
03 달
04 Moonlight Club
05 어느 수집광의 편지(그림자를 판 소년에게)
06 어른
07 포유류
08 몽
09 해일을 향하여(Inst.)
10 그리움
11 바이러스
12 Hellow Fare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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