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쉬움을 모라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두운 밤속에서 따뜻함을 주셨는데..
2006년을 보내며..
붙잡고 싶지만 떠나보내야 할 것..
떠나야 할 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름답게 떠나보낼 수 있었음 좋겠어요
2006년도
규찬님도
그사람도..
유학시절 자장가로 많이 듣곤했던.
그 사람이 좋아하던 노래-
Real Group 이 부르는
SONG OF LOVE 들려주세요.
꼭 들려주셔야 마음에서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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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서
FISH
2006.12.30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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