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는 건가요.. 정말로...
아쉽네요.. 제가 이 프로를 듣는것도
이제 한 달도 안 됐는데...
거기다가.. 12월 마지막이란 것이 아쉬운 데다가...
아 ... 한숨밖에...
전 오늘 밤 샐려구요....
마지막 12월 밤을, 이렇게 허무하게 지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사실, 날짜를 잘못새서, 어제가 마지막 밤인줄 알고 밤을 샜답니다..
왠지 정말 허무하네요... 2006년이란 한 단어가...
또 한가지 문제란... 12월이 지나면 방학 개학날이 너무 빨라진다는 겁니다 ...!!!
제가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올리는게 처음이라.. 무뚝뚝해 보이실 거 같습니다.. 아마도.. (__)
모든게 마지막인 것처럼,
이 프로를 떠나야 한다는 것처럼...
스티브 바라캇의 day by day 신청곡이요...
오늘 즐겁게 마무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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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처음인데 .. ㅠ
임주원
2006.12.31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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