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많았던 2006년.
힘들었던 고3 시기에,
언제나 변함없이 늘 그 시간에
편안한 목소리와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겨우 9달밖에 듣진 못했지만,
9달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동안
규찬님께 많은 것을 배운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들었던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빠져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일본음악만 고집하던 제 버릇이 없어졌어요^-^
이밖에도 더 많은 것들을 배운것 같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한것들이네요. 하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규찬님, 감사합니다.
힘든 수험생시기에 함께 해주셔서 저는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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