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꿉꿉하게 말려 과메기로 만들어버릴것만 같은 칼바람을 맞으러
내일은 산에 가보려 합니다...
얼어죽지 않을것을 목표로 하기에는 겨울산이 너무 아름답네요...
항상 또다른 무엇... 혹은 그 무엇인가를 더... 찾기 위해
산에 오르지만, 하산길에는 언제나 그저 멍멍한 느낌이 듭니다..
어쩌면 그 멍멍한 느낌이 마약일수도 있겠네요..
흔히들 "산뽕"이라고 말하는....
오늘 신청곡은
벨벳 언더그라운드 "Candy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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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문득이
2006.12.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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