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졸업식의 마지막 교실의 분위기네요..
아쉽고 섭섭하지만, 그냥 늘 들렀다 가는 카페의 손님처럼 그렇게 꿈음을 떠나 보내고 있습니다..
슬프다고 눈물 많이 흘리거나 좋아서 하하 웃는 것 제 적성에 안 맞습니다.. ㅠㅠ
첨에 백년이나 들은 것같이 자연스러웠던 것처럼 바로 내일 다시 볼 사람처럼 마지막 날까지 청취할 겁니다..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4집 중에서 한곡 신청합니다..
"권태기에 즈음하여"신청해도 들려 주실거죠?
1. 비둘기야 비둘기야
2. 믿어지지 않는 얘기
3. 투명인간
4. 모조미학
5. 서울하늘
6. 권태기에 즈음하여
7. 권태기에 즈음하여 (English Rap Version)
8. 우리 한땐
9. 지적(知的)허영
10. 행복한 너이기를
11. 비가 좋아요
12. 그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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