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과도 그리고 올 한해와도 말이죠...
감사하면서도 아쉬운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날이 뜨고 있잖아요?
훗날 생각하면
오늘이 감사한 날이었다고 회상할 수 있게 될거라고 위로해 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으며...
부족한 나를 빚어가시는 과정 속에 있다고 믿으며...
왜 내게 이런일이??? 라고
의문을 가지고 있던 것을 언젠가는 알게 해 주실 거라고 믿으며...
규찬님께
Cat Stevens 의 Morning has broken 을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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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의 끝이군요.
홍성희(ct0925)
2006.12.29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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