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진행하신다구요?
너무 아쉽습니다.
지난 2003년 ~ 2004년 겨울부터 10시면 예의 CBS 채널로 손이 갔으니까 3년 진행하셨군요.
처음 그 느낌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규찬님의 정감어린,감성적인 방송 코멘트는 잊지 못 할 것입니다.
다른 자리에서 재회하기를 바라오며,
2007년 새해, 행운의 '7' 처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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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너무 아쉽네요
진
2006.12.2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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